사사들의 시대 · 6/11번째 사건
형제에게 쫓겨났던 길르앗의 용사 입다가 암몬의 침략 앞에 지도자로 부름받아, 여호와의 신이 임하매 길르앗 미스베에서 나아갔다. 그가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붙이시면 나를 영접하러 처음 나오는 자를 번제로 드리겠나이다" 서원하고 싸워 크게 이겼다. 그러나 개선하여 미스바 집에 이를 때 무남독녀 외딸이 소고를 잡고 춤추며 맞으니, 입다가 옷을 찢으며 "슬프다 내 딸이여, 내가 여호와를 향하여 입을 열었으니 능히 돌이키지 못하리로다" 하고 탄식했다.
관련 구절: 삿 11:29-35
29 이에 여호와의 신이 입다에게 임하시니 입다가 길르앗과 므낫세를 지나서 길르앗 미스베에 이르고 길르앗 미스베에서부터 암몬 자손에게로 나아갈 때에
30 그가 여호와께 서원하여 가로되 주께서 과연 암몬 자손을 내 손에 붙이시면
31 내가 암몬 자손에게서 평안히 돌아올 때에 누구든지 내 집 문에서 나와서 나를 영접하는 그는 여호와께 돌릴 것이니 내가 그를 번제로 드리겠나이다 하니라
32 이에 입다가 암몬 자손에게 이르러 그들과 싸우더니 여호와께서 그들을 그 손에 붙이시매
등장 인물: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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