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들의 시대 · 5/11번째 사건
기드온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 사람들을 꾀어 그 형제 칠십 인을 한 바위 위에서 죽이고 세겜에서 왕이 되었으나, 오직 막내 요담만이 피하여 저주의 비유를 남겼다. 삼 년 뒤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세겜 사이에 악한 영을 보내시매 서로 싸워 세겜이 무너졌다. 아비멜렉이 데베스 망대를 치다가 한 여인이 던진 맷돌에 두개골이 깨어지니, 자기 병기 든 소년에게 "여인이 나를 죽였다 할까 하노라" 하며 칼에 찔려 죽었다.
관련 구절: 삿 9:1-6 · 삿 9:50-57
1 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에 가서 그 어미의 형제에게 이르러 그들과 외조부의 온 가족에게 말하여 가로되
2 청하노니 너희는 세겜 사람들의 귀에 말하라 여룹바알의 아들 칠십인이 다 너희를 다스림과 한 사람이 너희를 다스림이 어느 것이 너희에게 나으냐 또 나는 너희의 골육지친임을 생각하라
3 그 어미의 형제들이 그를 위하여 이 모든 말을 온 세겜 사람들의 귀에 고하매 그들의 마음이 아비멜렉에게로 기울어서 말하기를 그는 우리 형제라 하고
4 바알브릿 묘에서 은 칠십 개를 내어 그에게 주매 아비멜렉이 그것으로 방탕하고 경박한 유를 사서 자기를 좇게 하고
등장 인물: 아비멜렉
← 하롯샘의 300 용사 — 미디안 대군을 물리침입다의 서원 — 길르앗 미스베에서 나선 암몬 정벌 →
바이블트립 · 성경 시대별 지도 — 원시사부터 요한계시록까지 13개 시대를 지도에서 탐색하는 무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