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과 요셉 · 1/12번째 사건
이삭이 그랄 골짜기에서 우물을 두고 다투다 브엘세바로 올라가니, 그 밤에 여호와께서 나타나 "나는 네 아비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리라" 하셨다. 이삭이 거기 단을 쌓고 장막을 치매 종들이 우물을 팠고, 그랄 왕 아비멜렉이 군대 장관 비골과 함께 찾아와 화친을 청했다. 이삭이 잔치를 베풀고 서로 맹세한 그 날 종들이 판 우물에서 물이 솟았으므로, 그 이름을 세바라 하고 그 성읍을 브엘세바라 불렀다.
관련 구절: 창 26:23-25 · 창 26:32-33
23 이삭이 거기서부터 브엘세바로 올라갔더니
24 그 밤에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타나 가라사대 나는 네 아비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니 두려워 말라 내 종 아브라함을 위하여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게 복을 주어 네 자손으로 번성케 하리라 하신지라
25 이삭이 그곳에 단을 쌓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거기 장막을 쳤더니 그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
야곱의 축복 탈취와 도피 — 에서의 진노를 피해 하란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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