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 여정 · 4/12번째 사건

마라의 쓴 물이 단 물로 변함

마라 · BC 1446년경 · 출애굽 & 광야

홍해를 건넌 백성은 수르 광야에서 사흘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했고, 마라에 이르러서는 그 물이 써서 마시지 못했다. 백성이 원망하자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고, 여호와께서 한 나무를 지시하시니 그것을 물에 던지매 물이 달아졌다. 거기서 여호와는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라며 법도를 정하셨다.

관련 구절: 출 15:22-26

22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행하였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24 백성이 모세를 대하여 원망하여 가로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25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지시하시니 그가 물에 던지매 물이 달아졌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쌔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모세, 이스라엘 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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