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 여정 · 11/12번째 사건
가데스 바네아 · BC 1407년경 · 출애굽 & 광야
사십 년 방랑의 끝, 온 회중이 다시 가데스에 이르렀을 때 미리암이 거기서 죽어 장사되었다. 물이 없어 백성이 다투자, 여호와는 반석에게 명하여 물을 내라 하셨으나 모세는 "우리가 물을 내랴" 하며 지팡이로 반석을 두 번 쳤다. 물은 많이 솟았지만, 여호와는 모세와 아론이 자기를 믿지 않고 그 거룩함을 나타내지 않았으므로 약속의 땅에 들이지 못하리라 하셨다.
관련 구절: 민 20:1-13
1 정월에 이스라엘 자손 곧 온 회중이 신 광야에 이르러서 백성이 가데스에 거하더니 미리암이 거기서 죽으매 거기 장사하니라
2 회중이 물이 없으므로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공박하니라
3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말하여 가로되 우리 형제들이 여호와 앞에서 죽을 때에 우리도 죽었더면 좋을뻔 하였도다
4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를 이 광야로 인도하여 올려서 우리와 우리 짐승으로 다 여기서 죽게 하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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