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국의 분열과 선지자들 · 8/10번째 사건
히스기야는 산헤립의 위협 편지를 여호와의 전에 펴 놓고, "천하 만국이 주만이 하나님이신 줄 알게 하옵소서" 하고 기도했다. 이사야는 앗수르 왕이 이 성에 이르지도 못하리라는 여호와의 말씀을 전했다. 그 밤 여호와의 사자가 나가 앗수르 진의 십팔만 오천 명을 치니, 아침에 보매 다 송장이었고 산헤립은 물러가 니느웨로 돌아갔다.
관련 구절: 왕하 19:14-19 · 왕하 19:32-36
14 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보고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
15 그 앞에서 기도하여 가로되 그룹들 위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천하 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조성하셨나이다
16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서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사신 하나님을 훼방하러 보낸 말을 들으시옵소서
17 여호와여 앗수르 열왕이 과연 열방과 그 땅을 황폐케 하고
← 산헤립의 유다 침공 — 라기스가 함락되고 예루살렘이 포위됨요시야의 개혁 — 성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고 언약을 갱신함 →
바이블트립 · 성경 시대별 지도 — 원시사부터 요한계시록까지 13개 시대를 지도에서 탐색하는 무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