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국의 분열과 선지자들 · 2/10번째 사건

여로보암이 벧엘과 단에 금송아지를 세움 — 북왕국의 죄의 뿌리

벧엘 · BC 930년경 · 분열 왕국

북왕국의 여로보암은 백성이 예루살렘 성전에 제사하러 올라가면 마음이 다시 유다 왕에게 돌아갈까 두려워했다. 그래서 금송아지 둘을 만들어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에서 인도한 신이라" 하며 하나는 벧엘에, 하나는 단에 두었다. 이 일이 북왕국의 뿌리 깊은 죄가 되었다.

관련 구절: 왕상 12:26-33

26 그 마음에 스스로 이르기를 나라가 이제 다윗의 집으로 돌아가리로다

27 만일 이 백성이 예루살렘에 있는 여호와의 전에 제사를 드리고자 하여 올라가면 이 백성의 마음이 유다 왕 된 그 주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서 나를 죽이고 유다 왕 르호보암에게로 돌아가리로다 하고

28 이에 계획하고 두 금송아지를 만들고 무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다시는 예루살렘에 올라갈 것이 없도다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올린 너희 신이라 하고

29 하나는 벧엘에 두고 하나는 단에 둔지라

등장 인물: 여로보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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