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길 · 8/10번째 사건
다윗이 여부스 사람의 시온 산성을 빼앗아 "다윗성"이라 이름하고, 통일 이스라엘의 수도로 삼으니 그가 점점 강성해졌다. 이후 그는 하나님의 궤를 기쁨으로 메고 성으로 올라가며, 여호와 앞에서 힘을 다해 춤을 추었다. 궤를 장막에 안치하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린 뒤, 온 백성에게 떡과 고기와 건포도떡을 나누어 주었다.
관련 구절: 삼하 5:6-10 · 삼하 6:12-19
6 왕과 그 종자들이 예루살렘으로 가서 그 땅 거민 여부스 사람을 치려 하매 그 사람들이 다윗에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소경과 절뚝발이라도 너를 물리치리라 하니 저희 생각에는 다윗이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함이나
7 다윗이 시온 산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성이더라
8 그 날에 다윗이 이르기를 누구든지 여부스 사람을 치거든 수구로 올라가서 다윗의 마음에 미워하는 절뚝발이와 소경을 치라 하였으므로 속담이 되어 이르기를 소경과 절뚝발이는 집에 들어 오지 못하리라 하더라
9 다윗이 그 산성에 거하여 다윗성이라 이름하고 밀로에서부터 안으로 성을 둘러 쌓으니라
등장 인물: 다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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