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길 · 7/10번째 사건
사울이 전사한 뒤, 다윗은 여호와께 물어 헤브론으로 올라갔고 유다 사람들이 거기서 그에게 기름을 부어 유다의 왕으로 삼았다. 세월이 흘러 이스라엘 온 지파가 헤브론으로 나아와 "우리는 왕의 골육이니이다" 하며 그와 언약을 세우고 온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웠다. 삼십 세에 왕이 된 다윗은 헤브론에서만 칠 년 반을 다스렸다.
관련 구절: 삼하 2:1-4 · 삼하 5:1-5
1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물어 가로되 내가 유다 한 성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올라가라 다윗이 가로되 어디로 가리이까 가라사대 헤브론으로 갈찌니라
2 다윗이 그 두 아내 이스르엘 여인 아히노암과 갈멜 사람 나발의 아내 되었던 아비가일을 데리고 그리로 올라갈 때에
3 또 자기와 함께한 종자들과 그들의 권속들을 다 데리고 올라가서 헤브론 각 성에 거하게 하니라
4 유다 사람들이 와서 거기서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유다 족속의 왕을 삼았더라 혹이 다윗에게 고하여 가로되 사울을 장사한 사람은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이니이다 하매
등장 인물: 다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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