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시험들 · 3/8번째 사건
가데스 바네아 · BC 1444년경 · 출애굽 & 광야
레위 자손 고라가 르우벤 자손 다단과 아비람과 이스라엘 족장 이백오십 인과 함께 일어나 모세와 아론을 거스려 "온 회중이 다 거룩하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냐" 하였다.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의 택하신 자를 밝히 보이시리라" 하며 향로로 판단을 구하니, 그 말을 마치자 곧 땅이 입을 벌려 고라의 무리와 그 가속과 재물을 삼키매 그들이 산 채로 음부에 빠졌더라. 또 여호와께로서 불이 나와 분향하던 이백오십 인을 살랐으니, 여호와를 거스린 자의 끝이 이러하였더라.
관련 구절: 민 16:1-3 · 민 16:31-35
1 레위의 증손 고핫의 손자 이스할의 아들 고라와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과 벨렛의 아들 온이 당을 짓고
2 이스라엘 자손 총회에 택함을 받은 자 곧 회중에 유명한 어떤 족장 이백 오십인과 함께 일어나서 모세를 거스리니라
3 그들이 모여서 모세와 아론을 거스려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분수에 지나도다 회중이 다 각각 거룩하고 여호와께서도 그들 중에 계시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의 총회 위에 스스로 높이느뇨
← 아론과 미리암의 비방 — 모세를 대적하다 미리암이 문둥병에 걸림므리바의 물 — 반역하는 백성 앞에서 지도자가 실족함 →
바이블트립 · 성경 시대별 지도 — 원시사부터 요한계시록까지 13개 시대를 지도에서 탐색하는 무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