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기 400년 · 5/7번째 사건
모디인 · BC 167년 · 중간기 (헬라·하스몬)
박해 앞에서 다니엘은 "자기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발하리라"고 예언했다. 그 말대로 제사장 마따디아가 모디인에서 우상 제사를 거부하고 봉기를 일으켰다. 그와 다섯 아들, 특히 "망치"라 불린 유다 마카비가 앞장서, 압도적인 셀레우코스 군대에 맞선 유대인의 항쟁이 시작되었다.
관련 구절: 단 11:32
32 그가 또 언약을 배반하고 악행하는 자를 궤휼로 타락시킬 것이나 오직 자기의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강하여 용맹을 발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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