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기 400년 · 3/7번째 사건

안티오코스 4세 에피파네스 즉위 — 유대 박해의 그림자 (단의 "비천한 자" 예언)

안디옥 (수리아) · BC 175년 · 중간기 (헬라·하스몬)

다니엘은 "나라의 영광을 받지 못할 한 비천한 사람이 평안한 때를 타 궤휼로 나라를 얻으리라"고 예언했다. 그 그림자가 안티오코스 4세 에피파네스의 즉위로 드리웠다. 셀레우코스 왕좌를 술수로 차지한 그는 곧 유대를 헬라화하려는 극심한 박해자로 드러났다.

관련 구절: 단 11:21

21 또 그 위를 이을 자는 한 비천한 사람이라 나라 영광을 그에게 주지 아니할 것이나 그가 평안한 때를 타서 궤휼로 그 나라를 얻을 것이며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안티오코스 4세

← 70인역(셉투아긴타) 번역 — 히브리 성경이 헬라어로 옮겨져 온 세계에 퍼질 길이 열림성전 모독 — 제우스 제단과 돼지 제사, "멸망의 가증한 것" →


바이블트립 · 성경 시대별 지도 — 원시사부터 요한계시록까지 13개 시대를 지도에서 탐색하는 무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