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과 사울 · 1/10번째 사건

엘리와 언약궤 — 실로의 늙은 제사장, 자라나는 어린 사무엘

실로 · BC 1080년경 · 통일 왕국

제사장 엘리가 늙고 눈이 어두운 실로에서 어린 사무엘이 자라며 여호와의 말씀을 받으니, 그 말이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으므로 온 이스라엘이 그를 선지자로 알았다. 그러나 블레셋과의 싸움에 진 이스라엘 장로들이 "여호와의 언약궤를 실로에서 우리에게로 가져다가 우리 중에 있게 하여 우리를 대적의 손에서 구원케 하자" 하였다. 엘리의 두 아들 홉니와 비느하스가 하나님의 궤를 메고 진으로 나아가매, 온 이스라엘이 크게 외쳐 땅이 울렸다.

관련 구절: 삼상 3:19-21 · 삼상 4:3-4

19 사무엘이 자라매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계셔서 그 말로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게 하시니

20 단에서부터 브엘세바까지의 온 이스라엘이 사무엘은 여호와의 선지자로 세우심을 입은 줄을 알았더라

21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다시 나타나시되 여호와께서 실로에서 여호와의 말씀으로 사무엘에게 자기를 나타내시니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엘리, 사무엘

언약궤를 빼앗김 — 아벡·에벤에셀의 참패와 엘리의 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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