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환의 길 · 2/7번째 사건
스룹바벨과 예수아를 필두로 사로잡혔던 자들의 자손이 예루살렘과 유다의 본성으로 돌아왔다. 칠월이 되자 그들은 일제히 모여, 주변 백성을 두려워하면서도 옛 성전 터에 먼저 제단을 쌓고 조석으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렸다. 초막절을 지키며 예배를 회복했으나, 성전의 지대는 아직 놓지 못한 때였다.
관련 구절: 스 2:1-2 · 스 3:1-6
1 옛적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사로잡혀 바벨론으로 갔던 자의 자손 중에서 놓임을 받고 예루살렘과 유다 도로 돌아와 각기 본성에 이른 자
2 곧 스룹바벨과 예수아와 느헤미야와 스라야와 르엘라야와 모르드개와 빌산과 미스발과 비그왜와 르훔과 바아나등과 함께 나온 이스라엘 백성의 명수가 이러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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