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의 이야기 · 3/7번째 사건
가인이 아우 아벨을 들로 불러내 쳐 죽였다. "네 아우가 어디 있느냐"는 물음에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라고 발뺌했으나, 하나님은 땅에서 호소하는 아벨의 핏소리를 들으셨다고 하셨다. 가인은 땅에서 유리하는 자가 되는 벌을 받되 아무도 그를 죽이지 못하도록 표를 받았고, 여호와 앞을 떠나 에덴 동편 놋 땅에 살았다.
관련 구절: 창 4:8-16
8 가인이 그 아우 아벨에게 고하니라 그 후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 아우 아벨을 쳐 죽이니라
9 여호와께서 가인에게 이르시되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 그가 가로되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
10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11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 타락 — 선악과를 먹고 동산에서 쫓겨남홍수 — 물이 줄어 방주가 아라랏 산에 머묾 →
바이블트립 · 성경 시대별 지도 — 원시사부터 요한계시록까지 13개 시대를 지도에서 탐색하는 무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