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전도여행 · 7/10번째 사건

아덴 — 아레오바고에서 "알지 못하는 신"을 전한 설교

아덴 · AD 50년경 · 바울 선교여행

우상이 가득한 아덴을 보고 마음에 분한 바울이 아레오바고에 서서,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을 언급하며 천지를 지으신 참 하나님을 전했다. 그가 정하신 사람을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셔서 심판의 증거를 삼으셨다 하니, 부활을 들은 이들 중 더러는 조롱하였으나 관원 디오누시오와 다마리 등 몇 사람은 믿고 그를 좇았다.

관련 구절: 행 17:16-34

16 바울이 아덴에서 저희를 기다리다가 온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분하여

17 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또 저자에서는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하니

18 어떤 에비구레오와 스도이고 철학자들도 바울과 쟁론할쌔 혹은 이르되 이 말장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뇨 하고 혹은 이르되 이방 신들을 전하는 사람인가보다 하니 이는 바울이 예수와 또 몸의 부활 전함을 인함이러라

19 붙들어 가지고 아레오바고로 가며 말하기를 우리가 너의 말하는 이 새 교가 무엇인지 알수 있겠느냐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바울, 디오누시오, 다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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