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전도여행 · 4/10번째 사건
빌립보의 강가 기도처에서 자주 장사 루디아가 주께서 마음을 여시매 믿고 온 집이 세례를 받았고, 바울은 점하는 귀신 들린 여종에게서 귀신을 쫓아냈다. 이 일로 주인들에게 고소당해 매 맞고 옥에 갇혔으나, 한밤중 바울과 실라가 찬송할 때 지진이 나 옥문이 열렸고, 자결하려던 간수가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묻자 "주 예수를 믿으라" 하여 온 집이 세례를 받았다.
관련 구절: 행 16:11-40
11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12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경 첫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 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더니
14 두아디라성의 자주 장사로서 하나님을 공경하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들었는데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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