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생애의 시작 · 3/5번째 사건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첫 표적

가나 · AD 27년경 · 예수의 생애

갈릴리 가나의 혼인 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지자 예수의 어머니가 이를 알렸고, 예수께서는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다" 하시면서도 하인들에게 여섯 돌항아리에 물을 아구까지 채우게 하셨다.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니 물로 된 포도주가 도리어 가장 좋은 것이라,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행하여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었다.

관련 구절: 요 2:1-11

1 사흘 되던 날에 갈릴리 가나에 혼인이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2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인에 청함을 받았더니

3 포도주가 모자란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희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4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예수,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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