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생애의 시작 · 1/5번째 사건
예수께서 갈릴리로부터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청하시니, 요한은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하며 말렸으나 예수께서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다" 하셨다. 예수께서 세례를 받고 물에서 올라오실 때 하늘이 열리고 성령이 비둘기같이 임하였으며, 하늘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는 소리가 있었다.
관련 구절: 마 3:13-17 · 막 1:9-11
13 이 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신대
14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1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 오실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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