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과 요셉 · 10/12번째 사건

바로의 꿈 해석과 애굽 총리 등극

애굽 (이집트) · BC 1885년경 · 족장 시대

아무도 풀지 못한 바로의 두 꿈을 두고 요셉이 불려 나와 "이는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바로에게 대답하시리이다" 하며, 일곱 해 풍년 뒤에 일곱 해 흉년이 오리라 해석하고 식량을 저축하라 권했다. 바로가 "하나님의 신에 감동한 사람을 이만한 자가 없다" 하며 요셉에게 인장 반지를 끼우고 세마포 옷과 금사슬을 주어 온 애굽을 다스리게 했다. 서른 살의 요셉이 이렇게 애굽의 총리가 되었다.

관련 구절: 창 41:14-16 · 창 41:38-43

14 이에 바로가 보내어 요셉을 부르매 그들이 급히 그를 옥에서 낸지라 요셉이 곧 수염을 깎고 그 옷을 갈아 입고 바로에게 들어오니

15 바로가 요셉에게 이르되 내가 한 꿈을 꾸었으나 그것을 해석하는 자가 없더니 들은즉 너는 꿈을 들으면 능히 푼다더라

16 요셉이 바로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이는 내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바로에게 평안한 대답을 하시리이다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요셉,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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