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과 요셉 · 8/12번째 사건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꿈을 이야기하던 요셉이 형들을 찾아 도단에 이르자, 형들은 그의 채색옷을 벗기고 빈 구덩이에 던졌다. 유다가 "우리 동생을 죽이고 그 피를 은익한들 무엇이 유익하랴, 차라리 이스마엘 사람에게 팔자" 하니 형들이 그 말을 좇았다. 마침 지나가던 미디안 상고에게 요셉을 은 이십에 팔매, 그들이 그를 애굽으로 데려갔다.
관련 구절: 창 37:23-28
23 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매 그 형들이 요셉의 옷 곧 그 입은 채색옷을 벗기고
24 그를 잡아 구덩이에 던지니 그 구덩이는 빈 것이라 그 속에 물이 없었더라
25 그들이 앉아 음식을 먹다가 눈을 들어 본즉 한 떼 이스마엘 족속이 길르앗에서 오는데 그 약대들에 향품과 유향과 몰약을 싣고 애굽으로 내려가는지라
26 유다가 자기 형제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동생을 죽이고 그의 피를 은익한들 무엇이 유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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