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릴리 사역 · 2/6번째 사건
예수께서 나인 성문에 가까이 오실 때, 사람들이 한 과부의 죽은 독자를 메고 나오는 것을 보시고 그 어미를 불쌍히 여겨 "울지 말라" 하셨다. 관에 손을 대시며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니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고 말하는지라, 모든 사람이 두려워하며 "큰 선지자가 우리 가운데 일어나셨다"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관련 구절: 눅 7:11-17
11 그 후에 예수께서 나인이란 성으로 가실쌔 제자와 허다한 무리가 동행하더니
12 성문에 가까이 오실 때에 사람들이 한 죽은 자를 메고 나오니 이는 그 어미의 독자요 어미는 과부라 그 성의 많은 사람도 그와 함께 나오거늘
13 주께서 과부를 보시고 불쌍히 여기사 울지 말라 하시고
14 가까이 오사 그 관에 손을 대시니 멘 자들이 서는지라 예수께서 가라사대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하시매
등장 인물: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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