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의 길 · 6/9번째 사건

다니엘과 세 친구 — 느부갓네살의 궁정에서 신앙을 지킴 (풀무불 사건)

바벨 (바빌론) · BC 605~562년 · 포로기

느부갓네살은 유다 왕족과 귀족의 소년들을 뽑아 갈대아 학문을 가르쳤고, 다니엘과 세 친구도 벨드사살·사드락·메삭·아벳느고로 이름이 바뀌었다. 훗날 세 친구가 금신상에 절하지 않자, 왕은 풀무를 평소의 칠 배로 달구어 그들을 결박해 던져 넣게 했다. 그러나 왕이 불 가운데를 보니 결박이 풀린 네 사람이 상하지 않고 거니는데, 그 넷째의 모양이 "신들의 아들 같았다."

관련 구절: 단 1:1-7 · 단 3:19-25

1 유다 왕 여호야김이 위에 있은지 삼년에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에 이르러 그것을 에워쌌더니

2 주께서 유다 왕 여호야김과 하나님의 전 기구 얼마를 그의 손에 붙이시매 그가 그것을 가지고 시날 땅 자기 신의 묘에 이르러 그 신의 보고에 두었더라

3 왕이 환관장 아스부나스에게 명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왕족과 귀족의 몇 사람

4 곧 흠이 없고 아름다우며 모든 재주를 통달하며 지식이 구비하며 학문에 익숙하여 왕궁에 모실만한 소년을 데려오게 하였고 그들에게 갈대아 사람의 학문과 방언을 가르치게 하였고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다니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느부갓네살

← 느부갓네살의 꿈 — 다니엘이 큰 신상의 환상을 해석함그발 강가의 환상 — 포로 중에 에스겔이 하나님의 보좌를 봄 →


바이블트립 · 성경 시대별 지도 — 원시사부터 요한계시록까지 13개 시대를 지도에서 탐색하는 무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