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의 길 · 4/9번째 사건

바벨론 유수 — "우리가 바벨론의 여러 강변 거기에 앉아서 울었도다"

바벨 (바빌론) · BC 597~586년 · 포로기

여호야긴 왕이 모친과 신복과 함께 바벨론 왕에게 항복하니, 방백과 용사와 공장을 합해 일만 명이 사로잡혀 갔고 빈천한 자 외에는 남은 자가 없었다. 낯선 땅으로 끌려간 포로들은 바벨론의 여러 강변에 앉아 시온을 기억하며 울었다. 그들은 버드나무에 수금을 걸어 두고 "이방에서 어찌 여호와의 노래를 부를꼬" 탄식했다.

관련 구절: 왕하 24:12-16 · 시 137:1-4

12 유다 왕 여호야긴이 그 모친과 신복과 방백들과 내시들과 함께 바벨론 왕에게 나아가매 왕이 잡으니 때는 바벨론 왕 팔년이라

13 저가 여호와의 전의 모든 보물과 왕궁 보물을 집어내고 또 이스라엘 왕 솔로몬이 만든 것 곧 여호와의 전의 금 기명을 다 훼파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되었더라

14 저가 또 예루살렘의 모든 백성과 모든 방백과 모든 용사 합 일만명과 모든 공장과 대장장이를 사로잡아 가매 빈천한 자 외에는 그 땅에 남은 자가 없었더라

15 저가 여호야긴을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고 왕의 모친과 왕의 아내들과 내시와 나라에 권세 있는 자도 예루살렘에서 바벨론으로 사로잡아 가고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여호야긴, 느부갓네살

← 예루살렘 함락 — 성전이 불타고 시드기야가 사로잡힘느부갓네살의 꿈 — 다니엘이 큰 신상의 환상을 해석함 →


바이블트립 · 성경 시대별 지도 — 원시사부터 요한계시록까지 13개 시대를 지도에서 탐색하는 무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