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로의 길 · 1/9번째 사건

사마리아 함락 — 북이스라엘 백성이 앗수르 각지로 흩어짐

사마리아 · BC 722년 · 포로기

삼 년의 포위 끝에 앗수르가 사마리아를 함락시켜 북이스라엘을 무너뜨렸다. 사로잡힌 백성은 할라와 하볼 강가, 메대의 여러 고을로 끌려가 흩어졌다. 선지자들의 거듭된 경고에도 여로보암의 죄에서 돌이키지 않은 대가였다.

관련 구절: 왕하 17:5-6 · 왕하 17:23

5 올라와서 그 온 땅에 두루 다니고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삼년을 에워쌌더라

6 호세아 구년에 앗수르 왕이 사마리아를 취하고 이스라엘 사람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끌어다가 할라와 고산 하볼 하숫가와 메대 사람의 여러 고을에 두었더라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호세아, 살만에셀, 사르곤 2세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 — 요나가 회개를 선포했고 나훔이 멸망을 예언한 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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