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국의 분열과 선지자들 · 6/10번째 사건

사마리아 함락 — 앗수르에 의해 북이스라엘이 멸망함

사마리아 · BC 722년 · 분열 왕국

앗수르 왕이 사마리아를 삼 년 동안 에워쌌고, 호세아 구년에 마침내 성을 함락시켰다. 북이스라엘 백성은 사로잡혀 할라와 하볼 강가와 메대의 여러 고을로 끌려갔다. 여로보암의 죄에서 떠나지 않은 이스라엘은 선지자들이 경고한 대로 그 땅에서 제해졌다.

관련 구절: 왕하 17:5-6 · 왕하 17:22-23

5 올라와서 그 온 땅에 두루 다니고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삼년을 에워쌌더라

6 호세아 구년에 앗수르 왕이 사마리아를 취하고 이스라엘 사람을 사로잡아 앗수르로 끌어다가 할라와 고산 하볼 하숫가와 메대 사람의 여러 고을에 두었더라

개역한글 (1961, 퍼블릭 도메인)

등장 인물: 호세아, 살만에셀

← 나봇의 포도원 — 아합 왕가에 선고된 심판이 예후를 통해 이루어짐산헤립의 유다 침공 — 라기스가 함락되고 예루살렘이 포위됨 →


바이블트립 · 성경 시대별 지도 — 원시사부터 요한계시록까지 13개 시대를 지도에서 탐색하는 무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