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길 · 10/10번째 사건
출애굽 사백팔십 년, 솔로몬은 재위 사년에 예루살렘에서 여호와의 성전을 짓기 시작했다. 성전이 완공되어 제사장이 성소에서 나올 때, 여호와의 영광이 구름처럼 전에 가득하여 제사장이 능히 서서 섬기지 못했다. 솔로몬은 손을 펴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이 전이오리이까" 하며 이곳을 향한 기도를 들어 달라고 간구했다.
관련 구절: 왕상 6:1 · 왕상 8:10-11 · 왕상 8:22-30
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지 사백 팔십년이요 솔로몬이 이스라엘 왕이 된지 사년 시브월 곧 이월에 솔로몬이 여호와를 위하여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였더라
등장 인물: 솔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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