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길 · 3/10번째 사건
블레셋의 거인 골리앗이 엘라 골짜기에서 사십 일을 조석으로 이스라엘을 조롱했다. 형들에게 심부름 온 소년 다윗은 "사시는 하나님의 군대를 모욕한다"며 나섰고, 사울의 갑옷을 벗고 시내의 매끄러운 돌 다섯과 물매만 들고 나갔다. 그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네게 간다"고 외치며 돌을 던져 골리앗의 이마를 맞혀 쓰러뜨리고, 그의 칼로 목을 베었다.
관련 구절: 삼상 17:1-58
1 블레셋 사람들이 그 군대를 모으고 싸우고자 하여 유다에 속한 소고에 모여 소고와 아세가 사이의 에베스담밈에 진 치매
2 사울과 이스라엘 사람들이 모여서 엘라 골짜기에 진 치고 블레셋 사람을 대하여 항오를 벌였으니
3 블레셋 사람은 이편 산에 섰고 이스라엘은 저편 산에 섰고 사이에는 골짜기가 있었더라
4 블레셋 사람의 진에서 싸움을 돋우는 자가 왔는데 그 이름은 골리앗이요 가드 사람이라 그 신장은 여섯 규빗 한 뼘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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