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안 정복 · 2/8번째 사건
이스라엘로 인해 굳게 닫힌 여리고를, 백성은 엿새 동안 매일 한 번씩 언약궤를 앞세워 잠잠히 돌았다. 일곱째 날 성을 일곱 번 돌고 제사장이 나팔을 불 때, 여호수아의 명대로 백성이 크게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렸다. 그들은 성으로 올라가 그곳을 진멸했으나, 정탐꾼을 숨겨 주었던 기생 라합과 그 집만은 살렸다.
관련 구절: 수 6:1-21
1 이스라엘 자손들로 인하여 여리고는 굳게 닫혔고 출입하는 자 없더라
2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붙였으니
3 너희 모든 군사는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
4 제사장 일곱은 일곱 양각나팔을 잡고 언약궤 앞에서 행할 것이요 제 칠일에는 성을 일곱번 돌며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 것이며
← 요단강이 마르고 백성이 건넘 — 길갈에 열두 돌 기념비아간의 범죄로 첫 패배 후 매복 작전으로 아이 함락 →
바이블트립 · 성경 시대별 지도 — 원시사부터 요한계시록까지 13개 시대를 지도에서 탐색하는 무료 서비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