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의 여정 · 8/9번째 사건
아비멜렉이 군대 장관 비골과 함께 와서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신다"며 아브라함에게 서로 해치지 말자는 맹세를 청했다. 아브라함은 종들이 빼앗은 우물 문제를 책망한 뒤, 일곱 암양 새끼를 따로 주어 자기가 그 우물을 팠다는 증거로 삼았다. 두 사람이 거기서 맹세했으므로 그곳을 브엘세바라 불렀다.
관련 구절: 창 21:22-34
22 때에 아비멜렉과 그 군대 장관 비골이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가로되 네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이 너와 함께 계시도다
23 그런즉 너는 나와 내 아들과 내 손자에게 거짓되이 행치 않기를 이제 여기서 하나님을 가리켜 내게 맹세하라 내가 네게 후대한대로 너도 나와 너의 머무는 이 땅에 행할 것이니라
24 아브라함이 가로되 내가 맹세하리라 하고
25 아비멜렉의 종들이 아브라함의 우물을 늑탈한 일에 대하여 아브라함이 아비멜렉을 책망하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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